서울신라호텔, ‘영 앤 럭셔리’ 연말 파티 개최

시간 입력 2024-11-21 09:53:24 시간 수정 2024-11-21 09:5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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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의 ‘영 앤 럭셔리’ 연말 파티 연출 이미지. <자료=서울신라호텔 제공>

서울신라호텔이 12월 한 달간 서울신라호텔 23층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에서 연말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파티 ‘올 댓 글로우(All That Glows)’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영 앤 럭셔리(Young & Luxury)’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말 파티는 서울신라호텔이 엄선한 푸드 및 주류를 네온 장식과 아트 작품으로 꾸며진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서울신라호텔은 이번 파티 콘셉트에 맞춰 23층 라운지를 낮과는 완연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신진 예술가인 김지환 작가의 움직임을 담은 예술 작품인 키네틱 아트 ‘드롭(Drop)’을 메인에 장식했다. 김 작가는 구축과 해체, 분리와 결합, 우연과 필연 사이의 조화와 균형을 추구하는 작가로 알려졌다. ‘드롭(Drop)’은 수백개의 형광등을 이용한 거대한 샹들리에 작품이다.

또 고급 샴페인과 와인도 무제한으로 제공한다. 프랑스의 미쉐린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는 ‘샴페인 알렉상드르 보네(Alexandre Bonnet)’ 등 샴페인과 와인 3종을 무제한 제공한다. 매주 다르게 선보이는 스페셜 주류 라인업과 이벤트도 마련했다.

파티 찾는 고객들에게 풍성한 즐길거리를 제공하고자 곳곳에 포토존과 포토부스를 마련했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신라베어 키링 등도 증정한다. 12월 24일과 31일 이틀간은 라이브 재즈 공연이 펼쳐진다. 31일 연말에는 새해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통해 연말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이번 연말 파티는 오는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매일 밤 10시 30분부터 24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서울신라호텔 ‘라운지 23: 올 댓 글로우(Lounge 23: All That Glows)’ 패키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고객이 아닌 일반 투숙객도 별도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최수빈 기자 / choi32015@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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