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11월 김장철 앞두고 김치 상품 품질관리 강화”

시간 입력 2024-10-16 16:35:58 시간 수정 2024-10-16 16:3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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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식품안전연구소에서 연구원이 고춧가루의 품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자료=NS홈쇼핑>

NS홈쇼핑이 본격적인 김장철인 11월을 앞두고 김치 관련 상품 품질관리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NS홈쇼핑은 김장재료로 일컫는 절임배추, 고춧가루, 생굴 등 다양한 김장재료와 김치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홈쇼핑과 온라인몰에서 식품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지난 1일부터 김장재료 항목 10여가지(절임배추, 고추, 마늘, 양파, 대파 등)와 김치 상품5가지(포기김치, 총각김치, 갓김치 등)를 정해 품질관리를 강화했다. 

NS홈쇼핑 NS식품안전연구소는 하림중앙연구소와 협업해 고춧가루의 국내산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품종검사를 실시하고, 품질관리 QA1팀은 14일부터 방송상품 9곳의 김치 판매 협력사 생산 현장을 방문해 절임배추의 신선도 품질점검을 실시 하고 있다. NS홈쇼핑은 품질 관리 외에도 온라인심의파트를 통해 김치류 1600여건, 김장재료 600여건 등 온라인 상품의 상세 상품 설명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김갑종 NS홈쇼핑 고객지원본부 전무는 “NS홈쇼핑에서는 지난 7일 ‘도미솔 김치(9kg, 5만원대)’, ‘미금치 김치(8kg,5만원대)’등 TV방송에서만 하루만에 54.7톤의 국내산 김치가 판매 될 정도로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NS홈쇼핑은 업계에서 유일하게 식품안전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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