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로벌 앰버서더에 ‘방탄소년단 진’ 선정

시간 입력 2024-09-27 15:08:44 시간 수정 2024-09-27 15: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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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로벌 엠버서더에 선정된 방탄소년단 진 모델컷. <자료=라네즈>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방탄소년단(BTS) 진을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라네즈는 방탄소년단 진의 건강한 자신감과 밝은 에너지가 수많은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이러한 면모가 브랜드 가치관에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진은 “첫 뷰티 모델 활동을 라네즈와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글로벌 사랑을 받고 있는 라네즈와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 라네즈는 진과 함께 브랜드 대표 베스트셀러 '크림 스킨' 캠페인을 선보인다. '첫 단계, 첫 보습을 천재적으로'를 주제로 글로벌 시장에서 전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세계 대중문화 예술에 한 획을 그은 진과 크림 스킨의 공통점인 '아이코닉'을 알릴 계획이다.

베스트셀러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는 글로벌 누적 판매 440만 개, 브랜드 재구매율 1위 제품이다. 크림 한 통을 토너에 담아낸 라네즈만의 고압 블렌딩 기술을 통해, 세안 후 첫 단계부터 깊고 강력하게 피부를 보습으로 채워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사용 즉시 피부 수분량이 8배 증가하며 120시간 피부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라네즈가 글로벌 앰버서더 진과 선보이는 크림 스킨은 올리브영 및 다양한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캠페인 기간에는 진의 미공개 초상을 활용한 아코디언 포토북 증정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계획이다. 라네즈와 진의 크림 스킨 캠페인 관련 영상과 다양한 콘텐츠는 라네즈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글로벌 44개 지역에 진출한 뷰티 브랜드 라네즈는, ‘21세기 팝 아이콘’ 방탄소년단 진과의 만남을 통해 전 세계 고객에게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이며 글로벌 사업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윤선 기자 / yskk@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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