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 삼성증권,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등 5개 증권사의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은 총 1959억원으로 전년 동기(1274억원) 대비 53.8% 증가했다.
5개 증권사 중 미래에셋증권의 증가세가 가장 가팔랐다.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해외주식 수수료 수익은 597억원으로 전년 동기(332억원) 대비
79.8%나 늘었다. 규모 면에서도 미래에셋증권이 1위였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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