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두산건설의 부채비율은 2021년 234%를 기록한 후 2022년 422%, 2023년 539%까지 오르는 등 증가하는 추세다. 올해 1분기 부채비율은 565%까지 올라갔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선제적인 자산 재평가를 시행하는 과정에서 유동성 확보를 위해 가지고 있던 공장부지 등을 매각했다”며 “매각 시 현금이 들어오면서 장부가액 상의 자산 금액과 차이가 생겼고 장부가액 상 자본이 줄어들면서 부채비율 높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권솔 기자 / solgwon@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