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서 4년 연속 선정

입력 2022-11-17 15:30:30 수정 2022-11-17 15: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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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기술 사옥. <사진=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사장 김성암)이 지난 11일 문화체육관광부·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공동주최한 ‘제9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시상식’에서 4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일터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한전기술에 따르면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사업은 2014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시행된 사업이다.

사업은 독서친화적 기업 또는 회사 안팎에서 우수한 독서경영 성과를 보인 기관에 대해 인증서를 부여한다. 이를 통해 기관 내 독서 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다.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기관 선정은 출판·도서 전문가를 비롯해 언론기관 종사자, 경제·경영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심사한다.

또 단순 서류심사만이 아닌 현장심사, 독서 관련 인프라, 경영진 리더십, 성과 등 항목도 평가하는 최종심사도 거친다.

여기서 한전기술은 2019년 첫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취득한 이래 매해 저자 초청특강, 독서경영 포인트제, 김천시민과 함께하는 열린도서관 운영 등 사내·외 독서 친화적 환경을 구축하는 노력을 이어왔다.

이에 심사위원단은 한전기술이 이러한 자체 제도를 운영해 기관의 독서경영 체계 확립, 조직과 개인 간 소통 활성화, 임직원 창의력 증진 등에 기여했다고 보고 인증에서도 한전기술을 선정했다.

함기황 한국전력기술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발굴 및 시행해 임직원 역량 향상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현지용 기자 / hj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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