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잠실점에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 연다

입력 2022-01-14 14:57:50 수정 2022-01-14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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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가 14일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플레이스토어 전문 스토어’를 오픈한다.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대표 황영근)는 14일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플레이스토어 전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7431㎡(약 2248평) 규모 프리미엄 체험형 가전 매장이다.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는 메가스토어 잠실점 1층에 약 90㎡(약 27평) 규모로 선보인다. 국내 가전제품 전문점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매장이다.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에서는 콘솔 게임기와 다양한 인기 게임 타이틀을 만나볼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5 전용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등 다양한 주변기기도 있다. 제품 컨설턴트가 소비자별 맞춤형 전문 상담도 제공한다. 제품별 사용법을 안내하고, 각종 프로모션과 가격 할인 정보를 설명해준다.

롯데하이마트는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오는 16일까지 3일간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게임 타이틀과 주변기기 모든 상품을 최대 10%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선용훈 롯데하이마트 모바일부문장은 “국내 할인점과 가전 전문점 중 최초로 콘솔기부터 게임 타이틀과 주변기기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플레이스테이션 전문 스토어를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선보인다”며 “앞으로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전문 스토어를 확대해 고객 체험의 기회를 넓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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