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G, ‘시니어 주택수리원 일자리 창출 사업’ 지원

입력 2021-10-27 17:24:23 수정 2021-10-27 17: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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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부산국제금융센터에서 열린 시니어 주택수리원 일자리 창출 사업 기부금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HUG>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 사장 권형택)는 지난 26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에 ‘시니어 주택수리원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니어 주택수리원 일자리 창출 사업은 건축 분야에 경륜이 있는 만 60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주택 관리·개보수 분야 일자리를 제공하고,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공사는 2019년부터 부산시, 울산시 등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올해도 부산시를 중심으로 시니어 고용을 활성화하고, 주택 개보수 사업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권형택 HUG 사장은 “앞으로도 HUG는 주거복지 향상과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한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을 아우르는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이솜이 기자 / cotto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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