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 회의에 최적화”…삼성전자, ‘웹캠 모니터’ 출시

시간 입력 2021-09-14 16:18:12 시간 수정 2021-09-14 16: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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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화상 회의에 최적화된 ‘웹캠 모니터’를 14일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 <사진제골=삼성전자>

삼성전자(대표 김기남·김현석·고동진)는 14일 화상회의에 최적화된 ‘웹캠 모니터’를 북미, 유럽, 동남아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삼성 웹캠 모니터는 필요한 때만 꺼내 쓸 수 있도록 화상 회의용 웹캠 카메라와 마이크가 디스플레이 상단에 팝업 형태로 내장돼 있어 보안성을 강화하고 공간을 깔끔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피커가 탑재돼 있어 별도로 스피커를 설치하지 않아도 돼 편리하다.

또 풀HD 해상도와 178도 광시야각 패널을 적용한 24인치 제품으로, 보안성과 눈 건강, 인체공학적 디자인 등을 고려해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삼성 웹캠 모니터는 출고가 기준 38만원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온라인 오픈마켓을 통해서 판매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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