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REAL 2021’ 개최…클라우드 기반 DT 방안 제시

시간 입력 2021-09-08 17:09:13 시간 수정 2021-09-08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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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성우 삼성SDS 대표이사가 삼성SDS 잠실 캠퍼스에서 'REAL(리얼) 2021'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SDS>

삼성SDS(대표 황성우)가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제로 성공 전략과 사례를 공유하는 ‘REAL(리얼) 2021’ 행사를 8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로 온라인에서 진행된 REAL 2021 행사에는 고객·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참가자 8000여명이 사전 신청에 참여했다.

이날 기조연설 발표자로 나선 강석립 IT혁신사업부장(부사장)은 기업이 DT에 실패하는 네 가지 요인을 제시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실천적인 성공 전략으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소개했다.

또 삼성SDS는 클라우드 환경에서 DT를 실현하는 다양한 방법론을 입체적으로 표현한 DT 큐브도 소개하며, 향후 플랫폼 수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9일에는 구형준 클라우드사업부장(부사장)이 소개하는 ‘클라우드가 이끄는 비즈니스 혁신’ 키노트를 시작으로 △고객 사례를 통해 보는 MSP(Managed Service Provider)의 핵심성공요소 △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병행·협업하는 DevOps 소개 △클라우드 보안 강화 방안 등의 사례가 공유된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주선 기자 / js753@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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