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는 5일 최근 강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에 재난구호 성금 미화 1만 달러를 인도네시아 적십자를 통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동서발전은 인도네시아에서 현지 기업인 아다로(Adaro) 그룹과 칼셀(Kalsel-1) 200MW급 석탄화력 사업에 공동투자하고 발전소 건설 주변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과 협력하고 있다.
이번 성금은 인도네시아 칼셀 사업 건설 현장을 방문 중인 성식경 동서발전 상임감사위원이 직접 전달하였으며, 피해 조기 복구 작업과 주민생존을 위한 구호물자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지진과 쓰나미로 피해를 입은 인도네시아 주민들이 재해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9월 인도네시아 칼셀 석탄화력 사업을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등 발전소 주변 지역에의 기여를 인정받아 제14회 아시안 파워 어워즈(Asian Power Awards)를 수상한 바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세종=박운석 기자 / pen@ceoscore.co.kr]







![[그래픽] 7개 카드사 카드론 잔액](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6/2026102610582123467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