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올해 이산화탄소 감축량 목표를 2만1000톤으로 확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일반 가정 약 1만5000가구가 1년간 쓸 수 있는 전력 사용량에 해당하는 규모로, 어린 소나무 756만 그루를 심는 효과와 맞먹는다.
친환경 매장 조성 방법은 점포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하고, 점포의 유리 벽면에 냉·난방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열차단 필름 설치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롯데마트는 이 같은 노력으로 단일 기업 최초로 환경부 지정 ‘녹색매장 100호점’을 돌파하는 결과를 얻었다. 현재 전국에 총 350개 유통매장이 지정됐고 이중 롯데마트 매장이 102곳이다. 롯데마트는 올해도 친환경 매장으로의 변화 속도를 높여 녹색매장 인증을 전국 110개 매장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종인 롯데마트 대표이사는 “롯데마트는 2011년 유통업계 최초로 녹색경영시스템(GMS) 인증을 받으며 선도적으로 친환경 경영 체제를 구축했다”며 “전기차 충전기, 녹색매장 확대 등을 통해 유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그래픽] 에이피알 연매출 목표](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23/2026102310532410606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