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오는 9일부터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70% 저렴하게 판매하는 '2017 현대 해외패션 대전'을 연다.
브랜드 수도 랑방·지미추·멀버리·질샌더·돌체앤가바나·무이·이자벨마랑 등 130여개가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눌·에르마노설비노·CMFR 등 10여개 프리미엄 패딩·아우터 전문 브랜드가 처음으로 참여했다.
[CEO스코어데일리/ 박미리 기자]
현대백화점, 9일부터 '해외패션 대전' 개최…최대 7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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