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4년간 500대 기업 기간제 근로자 비중 1.4%p 증가…삼양식품, 23.4%p↑‘최대’
건설경기 악화에 10대 건설사 기간제근로자 ‘뚝’… SK에코만 증가 보험사 기간제 근로자 비중 오름세…흥국화재, 4년 전보다 7.3%p ↑ 삼양식품, 4년간 기간제 근로자 1789% 증가…‘직원 4명 중 1명’ SKT, 기간제 근로자 비중 7.8%…통신 3사 중 ‘최고’ K-조선, 기간제 근로자만 대폭 늘렸다…HD현대미포 증가율 1위 실적 개선 롯데하이마트, 직원 수 반등…기간제 근로자 증가 폭 커 녹십자, 올해 상반기 기간제 근로자 비중 15.3%…5대 제약사 중 1위 진에어, 기간제 근로자 증가율 16%…운송기업 중 가장 높아 에쓰오일, 정유 4사 중 기간제 근로자 증가율 1위…전체 근로자 중 7%30대 중견그룹 매출 18%가 ‘내부거래’…넥센그룹, 52%로 ‘최고’
SPC그룹, 계열사 5곳 내부거래 비중 90% 넘어…모두 허영인 회장 등 특수관계인 지분율 높아 ‘한경협 수장’ 류진 풍산, 매출의 27%가 내부거래…친익척 기업 서창 92%가 자회사 거래 오뚜기, 계열사 100% 자회사 편입에도 내부거래 집중…사위 회사에도 일감 몰아주기 넥센그룹, 매출 절반 이상이 내부거래 패션 그룹 F&F, 지난해 내부거래 7000억원…전체 매출의 40% 근오농림, 지난해 매출 99%가 콜마비앤에이치에서 나와…콜마스크 등 3곳도 내부거래 50% 이상시총 100대기업, 주주환원총액 2년 전보다 35% 증가…시총 대비 비중은 0.3%p 증가 그쳐
시총은 5배 넘게 뛰었는데…삼양식품, 주주 배당금 아쉽네 셀트리온, 지난해 주주환원총액 7000억 돌파…삼성바이오로직스는 ‘0원’ 삼성물산 자사주 소각에 최대주주 이재용 회장 지분율 2년 새 1.79%p 증가 …내년엔 20.70%까지 우리금융, 주주가치 제고 적극적…4대 금융지주 가운데 주주환원 비중 ‘최고’ K-정유, 적자전환 위기속 주주환원 ‘대조’…SK이노, 배 이상 늘리고 vs 에쓰오일, 싹 줄였다 KT&G, 시총의 10% 1조3천억원 주주환원…100대 기업 중 1위 삼성생명·화재, 2년 동안 주주환원 4904억 늘렸다…시총은 12.6조 ↑ HMM 배당금 2년 새 50%↓…“올해 주주환원에 2.5조 푼다” 한화오션·삼성重, 10년 넘게 무배당…주주환원은 언제쯤?상장사 86%,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현대차·롯데 100%
롯데관광개발, 오너 김기병 대표가 이사회 의장 겸직…사내이사 4명 중 3명 오너일가 한세예스24홀딩스, 이사회 7명 중 4명이 총수일가…김석환 부회장, 이사회 의장도 겸직 BGF 2세 홍정국·홍정혁 형제, 초고속 사장 승진에 이어 이사회도 장악 현대차,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비율 ‘100%’…독립성 우려 상장 식품사 사외이사 비중, 풀무원 72.7% 1위…동원F&B 25% 최하위 현대건설 등 대형건설사 5곳 대표이사가 ‘이사회 의장 겸직’…삼성물산은 사외이사가 맡아 권고성 책무구조도 실효성 낮아…증권사 13곳 대표·총수일가가 이사회 의장 겸직 삼진제약, 오너2세가 이사회 장악…창업주 자녀 4명 모두 사내이사 한진그룹,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40%↓…독립성 확보 포스코그룹,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비율 83%…독립성 훼손 ‘우려’ 손경식 회장, 그룹 핵심 법인 ㈜CJ·CJ제일제당 이사회 의장 겸직…이사회 독립성 훼손대기업 절반 이상 ‘20대 청년 고용’ 줄였다…삼성·SK ‘줄고’ 현대차·LG ‘늘었다’
롯데쇼핑·GS리테일, 임직원 고령화 뚜렷…20대 직원 감소 CJ제일제당, 직원 4명 중 한 명 20대…혁신적 조직문화·복지로 젊은 기업 유지 한화생명만 20대 직원 수 증가…고령화 길 걷는 보험업계, 50대 이상 비중↑ 은행권, 청년 직원 비중 ‘뚝’…기업은행, 20대 직원 비중 한 자릿수 “젊어진 중후장대”…조선·철강업계, 2년 새 20대 직원 비율 ‘껑충’ ‘젊은피’ 허윤홍號 GS건설, 20대 임직원 비율 13%…대형 건설사 중 ‘최고’ “석·박사 아니면 힘들다”…K-배터리 3사, ‘20대 청년채용’ 2년간 2910명 ‘급감’ 네이버, 20대 청년고용 25%→18% ‘뚝’…“20대 채용 줄이고 30대 늘었다” LG 전자 계열사 3대장, ‘20대 청년 고용’ 제각각…전자 늘리고, 디스플레이·이노텍 줄이고 삼성SDS, ‘젊은 인재’ 줄었다…20대 직원 비중 13.9%에 불과국내 기업 정보보호 투자액, 매출의 0.1% ‘쥐꼬리’… AI 시대 핵심 플랫폼-통신 ‘저조’
롯데쇼핑·11번가, 2년 새 정보보호 투자액 20% 이상 줄여…쿠팡은 35% 늘려 대형 건설사, 정보보호 투자 비중 7.2%…“현대건설 11% 가장 높아” 에코프로, 정보기술 투자 180%↑…LG화학 유일하게 ‘감소’ 가상자산거래 1위 기업 두나무, 정보보호투자는 매출의 1%에 ‘미달’ G마켓, 신세계그룹 내 매출 대비 정보보호 투자액 비중 1위 애경산업, 정보보호 투자액 6억원…화장품 3사 중 가장 낮아 카카오엔터, 2년새 정보보호 투자액 6% ↓…네이버웹툰은 26% ↑ ‘대조’ 대웅제약, 지난해 5대 제약사 중 정보보호 투자액 ‘꼴찌’…2년 새 34% 줄여 증권사, 매출 늘었지만 정보보호 투자 ‘제자리’…SK증권은 감소국내 100대 기업, 경제기여액 1600조원 돌파…삼성전자 158조원 1위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난해 경제기여액 18.9% 증가…협력사에게 1조원 지급 K-모바일 3사, 지난해 경제기여액 36조…KT>SKT>LGU+ 순 철강업계, 지난해 경제기여액 69조…포스코 늘고 현대제철 줄었다 K-반도체, 한국경제 먹여 살렸다…삼성 158조 경제기여 ‘1위’·SK는 증가액 ‘2위’ 대형건설사 기부금, DL이앤씨 143억원 ‘최다’ 대우건설 14억원 가장 적어 현대차그룹, 지난해 경제기여액 359조원…국내 그룹 1위 두산밥캣, 지난해 경제기여액 줄었다…기부금 20% ‘뚝’ 현대모비스, 경제기여액 1년 새 3조원 증발…현대차·기아는 늘어 매출 정체 때문에…CJ제일제당·이마트·롯데쇼핑, 지난해 경제기여액 감소 네이버, 지난해 경제기여액 7조 돌파… “세금·기부금은 줄었다” ‘실적 부진’ SK에너지, 경제기여액 감소…기부금·법인세 ‘급감’ 대우건설·포스코이앤씨·GS건설, 지난해 경제기여액 감소…삼성물산·현대건설 등은 증가SK하이닉스, 대기업 경영평가 1위…6년 만에 1위 탈환
[그레이트컴퍼니] 삼양식품, 500대 기업 경영평가서 고속성장·양성평등·건실경영 ‘우수’ [그레이트컴퍼니] 기아, 영업이익률 폭스바겐 추월…‘글로벌 경쟁력’ 두각 [그레이트컴퍼니] LX인터내셔널, 5년 만에 매출 47.5% 증가 ‘고속성장’ [그레이트컴퍼니] 현대홈쇼핑, 500대기업 경영평가서 ‘고속성장’ 우수기업 선정 [그레이트컴퍼니] 크래프톤, 2년 연속 ‘건실경영’ 1위…영업이익률 43.6%, ‘초고속 성장’ [그레이트컴퍼니] HMM, 수익성 높여 호실적…‘고속성장’ 우수기업 2위 [그레이트컴퍼니] 네이버, 대기업 경영평가 6위…이해진 복귀, AI·글로벌 확장 ‘가속 페달’ [그레이트컴퍼니] 삼성바이오로직스, 대기업 경영평가 3위…글로벌경쟁력 ‘1위’ [그레이트컴퍼니]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흥행에 고속성장 5위…연매출 5조원 ‘성큼’ [그레이트컴퍼니] 한국타이어, 건실경영 부문 4위…영업이익률 19% 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