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전북에 위치한 익산공장은 오는 10월 16일부로 생산을 종료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생산 중단 사유에 대해 “공장 설비 노후화 및 운영여건 등을 고려한 생산운영 효율화”라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향후 익산공장 생산물량을 전주공장으로 이전해 생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기준 익산공장 생산 제품 매출은 421억원이다. 이는 지난해 하이트진로 전체 매출 2조4986억원의 1.7%에 해당하는 액수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지난 2011년 일본 기린맥주에 대한 독점 수입·판매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당시 하이트진로는 기린맥주의 판매추이에 따라, 향후 기술제휴를 통한 국내 공장 생산·판매를 검토한다고 밝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