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웰스토리·현대그린푸드·CJ프레시웨이 등 국내 단체급식 3사가 올해 상반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삼성웰스토리의 상반기 매출은 1조71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2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했다.
현대그린푸드의 상반기 매출은 1조2165억원으로 전년 대비 8.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45억원으로 33.9% 늘었다.
CJ프레시웨이의 상반기 매출은 1조75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45억원으로 9.2% 감소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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