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칩셋 시장에서 삼성 엑시노스 점유율은 7%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직전 분기보다 각각 2%p 상승한 수준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S26·S26+ 출하량 확대와 갤럭시 A57, A37 등 중급형 모델 판매 증가가 점유율 상승을 이끌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는 2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 Z 시리즈 3종을 공개한다.
업계에서는 화면이 좌우로 접히는 갤럭시 폴드 8과 갤럭시 폴드 8 울트라에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가 전량 탑재되고, 갤럭시 플립 8에는 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과 삼성 엑시노스 2600이 혼용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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