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빈 회장은 15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VCM을 주관했다. 해당 VCM에 신 회장과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미래성장실장(부사장), 롯데지주 대표이사와 실장이 참석했다. 신 부사장은 지난 2023년부터 VCM에 참석했다.
또 다마쓰카 겐이치 일본 롯데홀딩스 대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김대일 코리아세븐 대표, 서정호 롯데웰푸드 대표, 이승민 롯데알미늄 대표이사, 정기호 롯데상사 대표이사, 정현석 롯데백화점 대표 등 80여명의 계열사 대표 등이 모였다.
이번 VCM은 롯데그룹의 대규모 인적 쇄신 이후 진행된 첫 회의다. 앞서 롯데그룹은 지난해 말 전체 대표의사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0명을 교체한 바 있다. 또 9년 동안 유지한 사업 총괄(HQ) 체제를 폐지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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