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국내 주식·ETF ‘스탁뷰’ 동시 출시

시간 입력 2026-07-01 15:16:13 시간 수정 2026-07-01 15: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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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정보 제공부터 종목 분석·주문까지 MTS서 지원

<사진=KB증권>

KB증권은 지난달 30일 대표 MTS ‘KB M-able(마블)’에 국내 주식 스탁뷰와 국내 ETF 스탁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스탁뷰는 투자자가 종목을 보다 쉽고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시세, 수급, 매물대, 수익률 비교, 재무·밸류에이션, 리스크 분석, 투자 인사이트 등 투자 판단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에는 종목 분석을 위해 여러 화면을 오가거나 별도 서비스를 함께 이용해야 했으나, 스탁뷰를 통해 고객은 MTS ‘KB M-able(마블)’ 안에서 종목 탐색부터 심층 분석, 주문까지 이어지는 투자 과정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국내 주식·ETF 확대는 투자자가 흩어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종합적인 투자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스탁뷰는 고객의 투자 판단을 돕는 KB증권의 핵심 투자 솔루션으로 시장 정보와 투자 콘텐츠 등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화면에 통합하는 데 주력해 왔다”며 “이번 국내 시장 확장을 통해 한국과 미국 시장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한 만큼 앞으로도 스탁뷰를 고객 투자 경험의 중심 서비스로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김유진 기자 / yujin@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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