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대한항공 사업보고서 분석 결과,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는 지난해 매출 7796억원, 영업이익 242억원을 기록했다. 2024년과 비교해 매출은 31.5% 증가했고, 영업손익은 흑자 전환했다.
호실적은 대규모 수주가 이끌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UH-60 블랙호크 헬기 36대 성능 개량 사업 8302억원, 전자전기(Block-I) 체계 개발 사업 1조5593억원 등을 LIG넥스원(현 LIG D&A)과 컨소시엄을 꾸려 수주했다. ‘하늘 위 지휘소’로 불리는 항공통제기 2차 사업도 미국 L3해리스와 함께 따냈다. 대한항공은 봄바디어의 글로벌 6500 항공기를 4대 구매해 L3해리스에 제공하고, 1·2호기 공동 개발과 3·4호기 국내 개조를 맡는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