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분석한 결과 국내 증권사 20곳의 올해 1분기 신탁보수는 992억원으로 전년 동기(840억원) 대비 17.99% 증가했다. 정기예금형 신탁 및 퇴직연금의 성장에 힘입어 증권사들의 신탁보수도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형 증권사 대부분의 신탁보수가 두 자릿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사 중 신탁보수가 가장 크게 증가한 곳은 메리츠증권으로 전년 동기(1억원)보다 91.44% 늘어난 2억원을 기록했다. 이어 △NH투자증권 48.53% △키움증권 35.17% △삼성증권 29.95% △미래에셋증권 23.96% △한국투자증권 12.15% 순으로 증가했다.
반면 신한투자증권은 대형사 중 유일하게 신탁보수가 감소했다. 올해 1분기 신한투자증권의 신탁보수는 49억원으로 전년 동기(51억원) 대비 4.68% 줄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