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엔비디아-LG, 차세대 AI 생태계 구축

시간 입력 2026-06-23 11:00:24 시간 수정 2026-06-23 11: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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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LG그룹에 따르면 그룹 핵심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키로 했다.

이번 방문에는 현신균 LG CNS 사장, 정수헌 LG사이언스파크 대표 부사장, 김병훈 LG전자 CTO(최고기술책임자) 부사장, 이현욱 LG전자 HS연구센터장 부사장, 민죤 LG이노텍 CTO 상무 등 그룹내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LG전자, LG이노텍, LG CNS, LG AI연구원 실무진 등 30여 명이 함께 한다.

그룹 차원의 대규모 워킹 그룹, 팀LG를 꾸린 LG는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AI 인프라, 모빌리티 등 분야에서 실질적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양사는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사업 실현 가능성을 모색하고,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할 AI 과제를 도출하는 등 실무 중심의 협의를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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