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사업보고서 등을 분석한 결과, 신한금융의 올 1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6491억원으로 KB금융(1조9165억원)보다 14.0% 낮았다. 신한금융은 지난 3년 동안 리딩금융 타이틀도 KB금융에 내줬다.
신한금융의 순이익은 지난 2023년 말 4조4780억원, 2024년 말 4조5582억원, 2025년 말 5조845억원을 기록했다. KB금융은 신한금융보다 각각 483억원(1.1%), 4704억원(9.4%), 7562억원(12.9%) 많았다. 격차 비율로 보면 KB금융과 신한금융의 차이는 점차 확대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