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업계에 따르면 상반기 디지털자산기본법(가상자산 2단계법) 처리가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합병이 계속 늦어지고 있다. 네이버는 커머스를 제외하면 이렇다 할 성장축을 갖추지 못한 만큼, 합병 지연이 차세대 성장 사업 공백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가상자산 업계 한 관계자는 “가상자산 사업 진출은 타이밍이 생명인데, 국회 공전으로 최소 1~2년의 골든타임을 허비할 위기에 처했다”며 “네이버 입장에서는 자칫 글로벌 웹3.0 및 RWA 주도권 경쟁에서 완전히 뒤처질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