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포스코홀딩스 공시 분석 결과, 지난해 종속기업을 포함한 특수관계자로부터 수취한 배당 수익은 9462억원으로 전년(1조4034억원)보다 32.6% 감소했다.
통상 지주사는 자회사 배당금과 브랜드 사용료 등을 기반으로 투자 재원을 마련하는데, 이 중 배당 수익이 현금 유입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포스코홀딩스는 컨트롤타워로서 자회사 배당금을 활용해 그룹의 신사업 투자를 지원하고 있다.
눈여겨 볼 부분은 포스코홀딩스의 배당 수익 구조 변화다. 그간 그룹의 본업인 철강 사업을 책임져 온 포스코의 배당 여력이 감소한 반면 에너지 사업을 맡은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존재감이 커졌다는 점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