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롯데건설의 부채비율은 지난 2022년 265%에서 2023년 238%, 2024년 202%, 지난해 말189%로 줄어들면서 100%대로 진입했다.
오일근 롯데건설 대표는 그간 원가 절감 등 내부 관리에 집중해 부채비율을 낮추는데 집중해왔다. 그는 향후 도급액 증액과 지분 투자를 병행해 자본을 확충하면서 부채비율을 낮출 계획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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