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KB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등 4대 은행의 CET1 비율은 모두 전분기 대비 하락했다. 감소 폭이 가장 큰 곳은 신한은행으로, 지난해 말 14.57%를 기록해 전분기 대비 0.9%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기간 KB국민은행은 15.48%에서 14.91%로 0.57%포인트, 우리은행은 14.5%에서 14.13%로 0.37%포인트 각각 낮아졌다.
반면 하나은행은 16.56%로 전분기 대비 0.14%포인트 감소하는 데 그치며 4대 은행 가운데 가장 작은 하락 폭을 기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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