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코리아세븐은 미니스톱 인수 직전인 2021년 1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으나, 이후 적자 구조가 지속되고 있다.
회사는 2022년 3월 국내 편의점 시장점유율 확대와 물류 효율화를 통한 통합 시너지를 기대하며 미니스톱을 인수했다. 하지만 이에 따른 브랜드 전환, 시스템 통합 비용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벌써 4년째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코리아세븐의 연도별 영업손실 규모를 살펴보면 △2022년 125억원 △2023년 641억원 △2024년 844억원으로 매년 적자 폭이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에도 3분기 누적 기준 442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고, 같은 기간 당기순손실은 797억원에 달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