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두산 사내이사 RUS 보상 현황

시간 입력 2026-03-24 11:37:36 시간 수정 2026-03-24 11: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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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금융감독원과 ㈜두산 등에 따르면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받은 성과 보상 규모가 19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전 이사회 결의를 통해 부여받은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의 가득 조건을 충족하면서다. RSU는 Restricted Stock Unit의 약자로, 임직원이 일정 기간 근속이나 성과 달성 등 조건을 충족하면 현금 대신 회사 주식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주식연계보상 제도다.

이번 주식 지급은 2023년 3월 이사회 결의 이후 가득 조건을 달성한 RSU에 따라 두산이 보유한 자사주를 넘겨준 것으로, 임원들의 별도 취득가액은 없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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