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안랩의 매출은 강석균 대표 취임 직후인 2021년 2073억원에서 시작해 2022년 2280억원, 2023년 2392억원, 2024년 2606억원에 이어 2025년 2677억원을 기록하며 단 한 번의 꺾임 없는 우상향 그래프를 그렸다. 특히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0.2% 증가한 333억원을 달성했다.
랩을 이끌어온 강석균 대표가 3연임을 목전에 두고 있다. 2020년 대표이사 취임 이후 글로벌 경기 침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회사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을 견인해 온 강 대표는, 3기 체제에서 ‘인공지능(AI) 중심의 체질 개선’이라는 승부수를 던지며 또 한 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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