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4대 은행(KB국민·신한·우리·하나)의 올해 3분기 누적 충당금 전입액은 2조3899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7674억원) 대비 35.2% 증가했다.
은행별로는 하나은행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하나은행의 충당금 전입액은 3620억원으로 전년 동기(2195억원) 대비 64.9% 늘었다. 신한은행도 같은 기간 3157억원에서 5124억원으로 62.3% 증가하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우리은행과 KB국민은행 역시 충당금 적립 규모를 확대했다. 우리은행은 8090억원으로 전년 동기(6420억원) 대비 26.0% 증가했고, 국민은행은 7065억원으로 5902억원보다 19.7% 늘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