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국내 임직원 수는 지난 6월 말 기준 5만3794명으로 전년 동기(5만5066명) 대비 1272명(2.3%) 감소했다. 같은 기간 국내 영업점 수는 2817곳에서 2691곳으로 126곳(4.5%) 줄었다.
특히 국민은행과 신한은행은 점포 감축과 함께 인력도 줄이는 등 강도 높은 효율화를 단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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