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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시공능력평가 상위 10개 건설사 임직원 중 올해 상반기 기준, 가장 많은 보수를 수령한 사람은 허창수 GS건설 회장으로 나타났다.
허 회장은 올해 급여 12억8900만원과 상여금 15억3000만원 등 총 28억19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동기 12억6300만원의 급여를 수령한 것과 비교하면 123.2%나 급증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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