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다토즈는 지난해말 HCIH의 지분을 일부 매도했다. 이에 따라 다토즈가 보유한 HCIH의 지분율은 지난해 8월 40.0%에서 올해 8월 18.7%로 21.3%p낮아졌다.
HCIH 설립에 참여했던 FI 펀드의 만기가 도래하자 투자금 회수를 위해 일부 지분을 정리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앞서 지난해 HCIH도 FI 투자금 회수 목적으로 보유한 한컴 지분을 꾸준히 매각하면서 보유 한컴 지분율이 지난해 8월 기준 9.36%(226만3100주)에서 올해 8월 6.66%(160만9494주)로 낮아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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