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상반기 증권사 임원 수 변동

시간 입력 2025-08-25 13:53:57 시간 수정 2025-08-25 13: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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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말 자기자본 기준 상위 10개 증권사의 임원 수는 583명으로 전년 동기 559명 대비 4.29%(24명) 증가했다.

가장 증가 폭이 큰 곳은 미래에셋증권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임원 수는 132명으로 전년 동기 116명보다 16명 늘어났다. 그 다음 키움증권(10명), 한국투자증권(5명), KB증권(1명), 메리츠증권(1명), 대신증권(1명) 순으로 많이 늘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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