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당일 기준 국내 증권사의 IPO(기업공개) 공모총액은 4조5685억원, 기업 수는 67개다. △KB증권(1조7981억원, 9개사) △NH투자증권(8188억원, 9개사) △신영증권(5997억원, 4개사) △미래에셋증권(4269억원, 11개사) △삼성증권(2851억원, 7개사) △신한투자증권(2328억원, 4개사) △한국투자증권(1976억원, 8개사) 등이 IPO를 주관했다.
올해는 연간 공모총액이 지난해를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작년 공모총액은 6조1366억원으로, 당일까지 집계된 공모총액과 1조5681억원밖에 차이가 안 난다. 게다가 IPO 대어로 꼽히는 무신사가 전일 상장 주관사 선정을 위한 입찰제안서(RFP)를 발송하며, IPO 시장이 활기를 더욱 띄게 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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