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증권사 1인당 평균 보수액

시간 입력 2025-08-20 11:11:59 시간 수정 2025-08-20 11:11:59
  • 가
  • 가
  • 페이스북
  • 트위치
  • 링크복사

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 중 임원의 상반기 평균 보수액이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증권으로 7억900만원이다. 그 다음으로 △미래에셋증권 4억8800만원 △메리츠증권 3억7975만원 △KB증권 2억5200만원 △대신증권 2억4900만원 △NH투자증권 2억600만원 순으로 높다.

올해 상반기에만 영업이익 1조를 넘긴 한국투자증권은 임원들의 상여금도 컸다. 임원들의 평균은 보수액은 7억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억5200만원에 비해 181.35% 늘어났다. 한국투자증권 직원의 상반기 평균 급여액은 1억290만원으로 전년 동기(9134만원)보다 12.66% 증가했다. 등기이사 평균 보수액과 직원 평균 급여액이 지난해에는 2.8배 차이 정도였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약 6.9배까지 벌어졌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