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7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전 국민이 매일 AI를 접할 수 있는 접점을 카톡을 중심으로 마련하면서 다시 한번 우리의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꿀 수 있는 모두의 AI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그동안 ‘카나나’라고 하면 별도 앱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았지만, 이제는 카카오의 AI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카나나’로 브랜딩하기로 했다”며 “인프라부터 언어 모델, 이용자가 직접 체감하는 B2C 서비스까지 모두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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