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년부터 올해 1분기까지 중대재해로 근로자 1968명이 사망했고, 건설업이 991명으로 가장 많았다.
다만 건설업계 사망자수는 2022년 341명에서 2023년 303명, 2024년 276명 등 감소 추세다.
이 기간 건설사별로는 대우건설(12명), 현대건설(11명), 롯데건설(9명), DL이앤씨(9명), 현대엔지니어링(7명) 순으로 중대재해 사망자가 많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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