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의 주식 매수액은 451억원으로 △신세계 정용진(2251억원) △넥슨 김정민·김정윤(1650억원) △효성 조현준(734억원) △효성 조현상(702억원)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주식 매수액 규모 상위 10인

4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대표 조원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의 주식 매수액은 451억원으로 △신세계 정용진(2251억원) △넥슨 김정민·김정윤(1650억원) △효성 조현준(734억원) △효성 조현상(702억원)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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