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 오픈

시간 입력 2025-08-04 10:28:16 시간 수정 2025-08-04 10: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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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설정‧본인 인증 후 유안타증권 모바일 WTS로 국내주식 거래

<사진=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4일부터 고객 투자 편의성 증대 및 투자 접근성 향상을 위해 Npay(네이버페이) 증권 ‘간편주문’을 통한 모바일 웹 트레이딩 시스템(Web Trading System, WTS) 연결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Npay 증권은 국내주식 투자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증권정보 커뮤니티다. 증권사 앱(App) 설치나 복잡한 절차 없이 증권사의 모바일 WTS로 이동해 간편하게 주식을 주문할 수 있는 ‘간편주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서비스 오픈으로 유안타증권 고객은 네이버 앱 또는 Npay 앱에서 연동되는 유안타증권의 모바일 WTS를 통해 손쉽게 국내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

유안타증권을 간편주문 증권사로 설정하고 네이버 본인 인증을 마치면 이후 연결되는 모바일 WTS를 통해 국내주식을 매매할 수 있다. 계좌가 없는 경우에도 네이버 인증 후 연결되는 화면을 통해 비대면으로 계좌를 개설하고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김수용 유안타증권 디지털전략본부장은 “이번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는 단순한 시스템 연동을 넘어 고객의 투자 경험을 보다 직관적이고 빠르게 바꿀 수 있는 디지털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사와의 협력 및 연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유안타증권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pay 증권 간편주문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Npay 증권 및 유안타증권 홈페이지, 디지털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박예슬 기자 / ruthy@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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