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글로벌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과 업무협약

시간 입력 2025-08-01 10:10:34 시간 수정 2025-08-01 10: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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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화 기반 투자 경험 제공…환전부터 투자까지 연결

1일 열린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서정아 스위치원 대표, 한일현 신한투자증권 플랫폼사업본부장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외환 핀테크 기업 스위치원과 MOU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스위치원은 환전, 외환 트레이딩, 외환 리스크 관리에 특화된 글로벌 핀테크 기업으로, 한국·일본·싱가포르 현지 법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스위치원 사용자에게 외화 기반 투자 경험을 제공하고, 환전부터 주식 등 증권 투자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고객 경험을 구현할 예정이다.

한일현 신한투자증권 플랫폼사업본부장은 “최근 미국주식은 물론 다양한 해외 투자 서비스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라며 “스위치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미국주식 소수점부터 시작해 다양한 외화 관련 투자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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