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산업연구원에 따르면 테슬라(68.9%), 혼다(62.3%), 도요타(53.7%) 순으로 미국 부품 조달률이 높다. 현대차·기아(48.6%)를 비롯해 닛산(41.4%), 포드(40.1%), GM(31.1%)은 낮은 편이다.
최근 현대차는 부품 공급망 변화를 공식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품 소싱 다변화를 위해 태스크포스팀(TFT)을 가동했으며, 200여개의 부품에 대해 선정 업체들로부터 견적을 받았다. TFT는 현재 수출과 현지 소싱 등을 비롯한 최적의 방안을 검토 중이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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