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아문디자산운용, 집중호우 피해 농가 복구 작업 지원

시간 입력 2025-07-25 13:43:51 시간 수정 2025-07-25 13:4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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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삽교농협 관내 수박 농가 비닐하우스 정비 도와

지난 23일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에서 진행된 수해복구 작업에서 길정섭 대표이사(사진 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아문디자산운용>

NH아문디자산운용은 지난 23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충청남도 예산군 삽교읍을 찾아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충남 예산군은 지난 16~19일 나흘 동안 평균 강수량 395㎜가 쏟아지는 집중호우로 인해 큰 침수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예산 삽교농협 관내 수박 농가를 찾아 빗물이 가득 차 무너진 비닐하우스를 정비하고 물에 잠겨 손상된 수박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을 도왔다.

길정섭 NH아문디자산운용 대표이사는 “자연재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농민들의 아픔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임직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았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다시 희망을 품고 일어설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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