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쉰들러의 현대엘리베이터 지분율은 올해 초 9.94%에서 현재 6.42%까지 축소됐다.
불과 2023년까지만 해도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의 지분율을 두 자릿수대로 유지했다. 하지만 지난달 25일부터 이달 10일 사이 총 44만8023주를 장내 매각했다. 단기간 지분 매각에 속도를 내면서 현재는 국민연금(9.27%)보다도 적은 지분을 보유하게 됐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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