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금융감독원과 각 금융사 등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88억원이다.
오는 24일부터 주요 금융그룹을 필두로 이달 말까지 주요 증권사들의 상반기 잠정실적이 발표된다. 금융권은 최대 7개 증권사(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메리츠증권‧KB증권‧NH투자증권)가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대형 증권사 1분기 영업이익 추이

23일 금융감독원과 각 금융사 등에 따르면 한국투자증권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88억원이다.
오는 24일부터 주요 금융그룹을 필두로 이달 말까지 주요 증권사들의 상반기 잠정실적이 발표된다. 금융권은 최대 7개 증권사(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삼성증권‧키움증권‧메리츠증권‧KB증권‧NH투자증권)가 영업이익 1조원을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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