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2분기 IRP 비보장형 수익률 증권사 1위

시간 입력 2025-07-18 11:03:37 시간 수정 2025-07-18 11: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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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IRP 비보장형 수익률 9.08%…증권사 중 수익률 유일하게 8% 넘어

우리투자증권은 금융감독원 올해 2분기 ‘개인형IRP 원리금비보장 수익률’에서 9.08%를 기록하며, 올해 1분기에 이어 2분기까지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2분기는 전체 증권사 중 유일하게 8%대를 초과했다.

또한 동일 부문에서 최근 6개 분기 중 5개 분기에서 증권사 최고 수익률을 달성했으며, 최근 9개 분기 연속 연환산 수익률 5% 이상을 유지하는 등 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익률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글로벌 성장자산 중심의 분산투자 전략과 저비용 운용구조를 활용한 장기 복리투자 설계의 결과로 △1200개 이상의 펀드 라인업 구축 △전략적 자산배분 정보제공으로 분산투자 지원(IRP고객당 평균 4.6개 펀드 보유) △IRP 전 계좌에 대해 자산관리수수료와 운용관리수수료 면제 △S클래스 기준의 낮은 펀드 판매보수를 적용하는 등 개인형 IRP 고객의 장기 수익률 제고를 위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연금 시장은 단기수익률이 아니라 10년, 20년 후 복리성과로 사업자의 경쟁력을 평가받는 시장이며, 최근 저금리, 고령화 환경 속에서 고객 수익률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이라며, “우리투자증권은 글로벌 성장자산 중심의 분산투자전략과 AI기반 자산관리 고도화를 통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 된 장기성과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CEO스코어데일리 / 팽정은 기자 / paeng@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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