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재계,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이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해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상고심 선고는 이 회장이 지난 10여 년 간 지속된 사법 리스크 족쇄에서 벗어날지 여부를 가릴 중대 사안으로, 삼성은 물론 재계 차원에서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부당합병·회계부정’ 재판 관련 일지

17일 재계, 법조계 등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이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이 회장에 대해 최종 판결을 내릴 예정이다.
이번 상고심 선고는 이 회장이 지난 10여 년 간 지속된 사법 리스크 족쇄에서 벗어날지 여부를 가릴 중대 사안으로, 삼성은 물론 재계 차원에서도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