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에서 영업 중인 22개 생보사들이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주식에 투자한 금액은 16조9276억원이다. 이는 이들이 지난해 1분기에 주식에 투자한 19조5803억원보다 2조6527억원(13.5%) 줄어든 액수다.
업체별로 살펴보면, 미래에셋생명이 감소폭이 두드러졌다. 생보사별 감소폭을 살펴보면, △미래에셋생명 71%(583억원→168억원, 414억원) △삼성생명 27.0%(2조5814억원→1조8829억원, 6984억원) △신한라이프 18.3%(1조5193억원→1조2410억원, 2783억원) △메트라이프 15.1%(4조4239억원→3조7529억원, 6709억원) △KB라이프 14.1%(1조173억원→8732억원, 1440억원) △흥국생명 11.4%(8324억원→7369억원, 954억원) △한화생명 7.4%(3조884억원→2조8582억원, 2302억원) △교보생명 7.2%(4조1406억원→3조8392억원, 3012억원) 순으로 컸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그래픽] 글로벌 9대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 설비투자 전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16/2026101610521458238_m.jpg)
























































































![[26-08호] 외국계기업 특수관계자 거래비용 분석](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09/22/2026092209074802558_m.png)





![[이달의 주식부호] 반도체 기업 강세…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6위로 3계단 상승](https://www.ceoscoredaily.com/photos/2026/10/02/2026100211155431699_m.jpg)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