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7개 전업 카드사 대손상각비 현황

시간 입력 2025-07-15 11:12:14 시간 수정 2025-07-15 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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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7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카드)의 올해 1분기 대손상각비는 1조313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조1067억원) 대비 18.71% 증가한 수준이다.

회사별로 살펴보면 KB국민카드의 대손상각비가 1년새 가장 큰 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KB국민카드의 올해 1분기 대손상각비는 227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1642억원)보다 38.31% 증가한 수치다.

[CEO스코어데일리 / 사유진 기자 / nick3010@ceoscor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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